춘천
,
전국 유일 바이오 특화
'AX
실증 사업
'
본격 돌입
○
춘천에서 전국 유일 바이오 특화
AX
실증 사업이 본격 돌입한다
.
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과 한국산업단지공단은
3
월
9
일
(
월
) '
바이오의약소재
AX
실증을 위한 화이즈팩토리 구축사업
' 2
차년도 협약을 체결했다
.
-
지난해 산업통상부
AX
실증산단 구축사업으로 전국
10
개 산단 가운데
춘천 후평산단이 선정됐으며
2028
년까지
40
개월간 총 사업비 약
200
억
원을
확보했다
.
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
,
강원정보문화진흥원
,
강릉원주대학교
산학협력단
,
알엠에스플랫폼
,
한국산업단지공단이 공동 수행한다
.
○
이 사업은
후평산단에 노후화된 시설을 데이터 기반
인공지능
(AI)
을
결합한
제조 시설로
탈바꿈 시키는 것으로
기업들의 생산성을
높이고
,
기업들의 최신 설비 도입 부담을 완화하고자 한다
.
무엇보다 낙후된
후평산단에 최신
AX
모델 도입으로 제조 기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
것으로 보인다
.
- AX
바이오 제조 공정은 작업자의 직관과 경험에서 벗어나
,
데이터 기반의 실시간 의사결정을 통해 불량을 사전에 감지하고
AI
를 통한 예방 정비가 가능하다
.
이를 통해 예상치 못한 설비 정지 리스크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
.
○
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은
“
춘천에
AX
제조 기반이 본격적으로 자리잡는 단계
”
라며
, “
이 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들의 제조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여 기업들의 수익을 높이고 이를 고용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끌겠다
."
라고 말했다
.
끝
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