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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선 1기 춘천시장 배계섭 유품 기증식 개최

작성자 : 길용진 작성일 : 2026-02-06 08:09:20 조회수 : 2141

" 상수도 보호지역으로 산업의 불모지나 다름 없는 춘천의 발전을 위해선 지식산업 즉 바이오산업 육성이 필요하다 ." 춘천 시민이 처음으로 직접 뽑은 민선 1 기 배계섭 시장은 1995 년 부임 주요 정책으로 바이오산업육성을 추진했다 .

 

그러한 결과로 1998 지금의 산업부로부터 ' 생물산업 육성 시범 도시 ' 선정 , 전국 첫 번째로 바이오산업을 전문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2003 년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을 설립했다 .

 

강원특별자치도와 춘천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은 진흥원은 2014 년 지원기업 100 개사 돌파 , 2021 년 지원기업 60 여개사 매출 1 조 돌파 , 2022 년까지 지원기업 코스닥 6 개사 , 코넥스 1 개사 상장 , 2025 년 매출 1 6 천억 원을 상회 , 고용인원도 3,600 명을 넘기며 지역 경제를 견인하고 있다 .

 

2026 년 창립 23 주년을 맞아 새로 기증받은 배계섭 시장의 유품으로 배계섭관을 새로 조성하고 , AI 융합 바이오산업의 대전환으로 새로운 도약을 알리기 위해 배계섭관 유품 기증식을 1 23 ( ) 11:00, 진흥원 바이오 1 동 배계섭관에서 개최한다 .

- 진흥원은 창립 20 주년인 2023 년 배계섭관을 개관하여 춘천 바이오산업의 역사와 지역 기업들의 성과 및 제품을 알리고 있다 .

 

배계섭 시장과 함께 바이오산업 육성에 기여했던 교수들을 비롯해 도 · 관계자들과 당시 재정경제보좌관으로 배계섭 시장의 정책을 지원한 육동한 춘천시장도 참석한다 .

 

진흥원 김창혁 원장은 "2026 년 새해 , 배계섭관 유품 기증식을 통해 춘천 바이오산업의 역사와 미래가 새로이 조명되길 바란다 ." 라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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