○
2025
년 한해 강원 바이오산업은 맑음이다
. '
강원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사업
', '
춘천 후평산단
AX
실증산단 구축사업
', '
춘천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
'
선정으로 신 성장동력을 확보했다
.
또한
,
유바이오로직스와 휴젤은 수출의 탑
1
억불을 달성하는 등 도내 바이오 기업들의 수출 실적도 큰 폭으로 성장했다
.
○
이러한 성과에 기여한 모든 바이오 기업 임직원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
.
제
21
회 바이오인의 밤이
12
월
9
일
(
화
)
스카이컨벤션에서 개최
, 400
여명의 도내 바이오기업 임직원들과 김진태 강원도지사
,
육동한 춘천시장
,
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
,
강원대학교
,
한림대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강원 바이오산업의 한해 농사를 마무리하고
, 2026
년 더 높은 도약을 다짐한다
.
○
'
제
21
회 바이오인의 밤
'
은 아카펠라
,
참여 레크레이션
,
경품행사 등 축제의 장으로 준비했다
.
또한
, 2025
년 바이오산업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을 대상으로 강원도지사
,
춘천시장
,
진흥원장의 유공자 시상식도 진행된다
.
○
이번 행사를 준비한 김창혁 진흥원장은
"
강원 바이오산업의 모든 성과는 기업인들을 통해 나온다
.
바이오인의 밤이 기업인들의 한해 피로를 씻겨주고
,
내년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
."
라고 말했다
.
끝
.